[제주] 노을해안로
노을해안로는 대정읍 일과리에서 신도1리로 향하는 약 12㎞의 코스이다. 해안누리길 중 46코스에 속하는 길이며, 제주환상자전거길에 포함되어 있어 자전거와 차량이 동시에 통행 가능한 구간이기도 하다. 제주 서해안을 따라서 구성된 해안도로로, 제주 해안길 중 노을 경관이 가장 아름답다…
노을해안로는 대정읍 일과리에서 신도1리로 향하는 약 12㎞의 코스이다. 해안누리길 중 46코스에 속하는 길이며, 제주환상자전거길에 포함되어 있어 자전거와 차량이 동시에 통행 가능한 구간이기도 하다. 제주 서해안을 따라서 구성된 해안도로로, 제주 해안길 중 노을 경관이 가장 아름답다…
성산 일출봉 남쪽 바다에 자리한 우도는 매년 그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는 섬이다. 이 섬에는 2개의 항구가 있는데, 우도의 관문 항구인 천진항과 섬 중간에 자리한 하우목동항이 바로 그것이다. 천진항보다 크기는 작지만, 하얀 산호가 해안으로 밀려와 쌓인 서빈백사가…
새섬 공원은 새섬 또는 모도(茅島)라고 불리는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섬 공원이다. 억새인 새(茅)가 많아 붙은 이름이지만, 새(鳥)로 오해하여 조도(鳥島)로 오기하기도 한다. 새섬 공원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새연교라는 아름다운 다리를 건너 들어가야 하는데, 바람과 돛을 형상화한 높이…
삼양 해안도로는 제주 북부에 있는 삼양동 해안을 따라 이어져 있는 도로다. 삼양동 마을에서 시작해 삼양 해수욕장에서 끝이 나며, 해안 도로 중 가장 거리가 짧다. 검은 모래 해변을 따라 연결된 이곳은 양쪽의 도로변을 따라 가로등이 이어지며, 일몰과 야경이 아름다워 관광객들이 많이…
아날로그감귤밭은 그 이름처럼 아날로그 감성으로 가득 채워진 감귤 체험장 & 카페다. 귤이 나는 철에는 농약을 치지 않은 귤 밭에서 직접 귤을 따는 체험을 해볼수 있다. 귤 밭 곳곳에 꾸며진 포토 스팟은 제주에서의 감귤 체험을 특별한 감성으로 채울 수 있게 공간을 선물한다. 유기농…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공룡들과 스탬프 미션이 기다리고 있는 포레스트 공룡사파리는 제주 최대 사파리테마파크이다. 포토 존, 힐링 존, 체험 존, 페인팅 존, 실내 놀이시설 등 다양한 공간과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어린이가 올라타도 되는 안전하고 편안한 동물 모형과 어른들이 쉴 수 있는…
곶자왈이란 제주어로 ‘곶(숲)’과 ‘자왈(덤불)’의 합성어로 제주의 천연 원시림이라고 할 수 있다. 화산 활동 때 분출된 용암 위에 만들어진 곶자왈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열대 북방한계 식물과 한대 남방한계 식물이 공존하는 제주의 독특한 지형이다. 청수 곶자왈은 제주도 내 최대 ‘운문산…
형제해안도로는 대정읍 상모리 송악산에서 안덕면 사계리를 연결하는 도로이다. 형제해안도로는 사계리와 상모리의 해안과 형제섬, 그리고 국토의 최남단인 마라도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어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다양한 풍경을 즐길 수 있고,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될 만큼 아름다운…
월령포구는 4·3 사건 당시 청년들이 산으로 올라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마을 향장이 이 일대를 청년들 손으로 일일이 쌓도록 하였다. 그렇게 만들어진 포구는 현재에도 많은 어선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월령포구 방파제와 갯바위는 낚시 포인트로 낚시를 좋아하는 분들이 찾아와 낚시를…
한적하고 조용한 마을에 위치한 오조포구는 바다 위로 성산 일출봉의 모습이 보이는 풍경이 아름다운 곳이다. ‘오조(吾照)’는 ‘일출봉에 해가 뜨면 제일 먼저 나를 비춘다’라는 의미이다. 주변에는 산책하기 좋은 둘레길이 있어 이곳만의 경치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오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