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예래포구
예래 포구는 올레 8코스 중간에 위치한 작은 포구로, 올레 8코스의 종점인 박수기정과 산방산의 경치, 포구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동난드르 쉼터가 있다. 포구에서 바라보는 산방산과 형제섬뿐만 아니라 해안 길을 따라가다 보면 보이는 시가 적힌 항아리 작품들이 정취를 더한다…
예래 포구는 올레 8코스 중간에 위치한 작은 포구로, 올레 8코스의 종점인 박수기정과 산방산의 경치, 포구와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동난드르 쉼터가 있다. 포구에서 바라보는 산방산과 형제섬뿐만 아니라 해안 길을 따라가다 보면 보이는 시가 적힌 항아리 작품들이 정취를 더한다…
논짓물은 용천수가 바다로 흘러나가며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 만들어진 천연 해수욕장이다. 많은 양의 민물이 해안과 너무 가까운 곳에서 솟아나 농업용수나 식수로 사용할 수 없어서 물을 그냥 버린다(논다)는 의미로 논짓물이라고 불렀다. 지금은 바다로 유입되는 민물의 양이 많아 둑을 막아…
동일리포구는 소규모 어항으로 분류되어있으며 동일리는 옛날엔 날 외라고 불리었다고 한다. 소금을 만드는 염전 터가 전해 내려오며 역사 유적과 함께 유서 깊은 마을이라고 알려진다. 동일리포구에는 용천수가 있는데 예전에 동일리 남쪽 일대는 수많은 용천수가 솟아나는 홍물이었다고 하지만…
보목포구는 제주의 유명한 계절 음식인 자리물회가 유명한 곳이다. 자리돔이 제철인 매년 5월이 되면 보목포구에서 자리돔 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포구의 뒤쪽으로는 제주의 상징인 한라산이 병풍처럼 든든히 서있고, 앞바다에는 문섬과 섶섬이 떠있어 해가 질 때는 바다 위로 떨어지는 아름다운…
법환포구는 ‘막숙개’라고도 불리는데 ‘막숙’은 고려 말 최영 장군이 이곳에 막사를 치고 군사들의 숙소로 사용하여 적군을 물리쳤다는 데에서 유래했다. 제주 올레 7코스에 속해 있어 도보 여행객들이 주변의 경치를 감상하기에 좋다. 이곳에서 바다 위에 범섬, 섶섬, 문섬, 새섬을 한눈에 볼…
대포포구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포동에 위치한 포구이다. 이곳은 월평마을의 아왜낭목에서 안덕 계곡의 대평 포구에 이르는 제주 올레 8코스 중간에 자리 잡고 있다. 대포항에서는 요트 투어가 가능하며, 360도 회전하는 제트보트 등의 이색적인 해상 레포츠도 경험할 수 있다. 포구가 위치한…
월정리해안도로는 풍차와 애매랄드 빛 바다를 보며 드라이브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월정리해안도로의 정식 명식은 ‘김녕-오조해안도로’로 김녕부터 성산 오조리까지 이어지는 긴 해안도로인데, 여러 사람들이 찾는 예쁜 해수욕장이나 유명 카페들이 월정리에 많이 있어서 인지 월정리해안도로라 불리고…
연대포구는 ‘마지리포’라고도 불린다. 이곳은 예전 제주 포구의 모습 그대로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포구 중 하나다. 포구의 모습뿐만 아니라 포구 근처에 해녀 탈의장과 물질에 사용했던 테왁이나 망사리 같은 도구들이 탈의장 한편에 보관되어 있다. 연대포구에서는 산책도 즐길 수 있다…
물뫼힐링팜은 자연, 농업과 함께 상생하며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치유 농장이다. 밭담트레킹, 명상, 작물재배, 힐링 푸드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내 몸 안의 자연치유 기능을 깨우고 몸과 마음의 자유를 찾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계곡 트레킹, 계곡 명상, 트레킹…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은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 마라도를 알리고, 섬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행을 시작했다. 2017년 7월 모슬포항(북항)에서 운진항(모슬포 남항)으로 여객항을 이전하여 마라도와 가파도를 정기 운행하고 있다. 계절이나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