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용암골
1996년부터 세종 고복저수지 곁에서 오랜 전통과 정직함으로 자리를 지켜온용암골은 숯불 초벌과 재벌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돼지갈비의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국내산 최상급 돼지고기만 엄선하여 12가지 재료로 빚어낸 비법 양념에 재운 석갈비는 은은한 숯불 향과 풍부한 육즙이…
1996년부터 세종 고복저수지 곁에서 오랜 전통과 정직함으로 자리를 지켜온용암골은 숯불 초벌과 재벌 과정을 거쳐 완성되는 돼지갈비의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는 곳이다. 국내산 최상급 돼지고기만 엄선하여 12가지 재료로 빚어낸 비법 양념에 재운 석갈비는 은은한 숯불 향과 풍부한 육즙이…
선운사 창건설화에 등장하는 굴로 아산면 삼인리 선운산의 도솔암을 지나 자리하고 있다. 이 굴에는 예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다. 백제 위덕왕 24년(577) 검단선사가 절을 세울 목적으로 선운산을 찾았다고 한다. 그런데 와서 보니 선운사 자리의 연못에 이미 용이 한 마리 살고…
청호수마을은 부안군 하서면 청호리에 있는 농촌 체험 휴양 마을이다. 부안 석불산(289.7m) 자락에 형성된 농촌 체험 마을로 넓은 평야가 자리하며, 청호권역 활성화 센터에서 북동쪽 방면으로 직선거리 약 620m 지점에 청호 저수지가 있다. 1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숙박 시설과…
군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중 한 곳인 대장봉은 고군산군도와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대장봉 전망대는 구불길이 지나가는 길로 나무계단을 걸어 오르면, 할매바위를 지나 전망대가 모습을 드러낸다. 360도로 탁 트여 있어 고군산군도의 형제섬인 선유도와…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와 수마이봉(681.1m)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산봉우리와 10여개의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면에 걸쳐있다. 바위산의 서봉인 모봉(母峰)과 동봉인 부봉(父峰)으로 되어있다. 신라시대에는 서다산(西多山)…
마이산은 암마이봉(687.4m)와 수마이봉(681.1m)으로 불리는 두 개의 산봉우리와 10여개의 작은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진안읍 단양리와 마령면 동촌리 경계면에 걸쳐있다. 바위산의 서봉인 모봉(母峰)과 동봉인 부봉(父峰)으로 되어있다. 신라시대에는 서다산(西多山)…
공기마을에는 1976년 조성된 산지에 편백나무, 삼나무, 낙엽송 등 10만여 그루의 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영화 ‘최종병기 활’ 의 촬영지로도 알려진 이곳은 전주한옥마을에서 차로 약 15분 거리에 위치해 도심 가까이에서 치유의 숲을 만날 수 있다. 숲 가득 퍼지는 피톤치드와…
군산시 우체통거리는 2016년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된 주민공모사업에 우체국 주변 주민들로 구성된 도란도란 공동체가 참여하면서 주민들이 직접 폐 우체통을 손질하고 그림을 그려 상가 앞에 설치하면서 조성되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은 2017년 군산 우체통거리 경관협정운영회를 결성해…
지리산 허브밸리는 지리산 운봉 아래 용산리에 조성한 허브관광농원으로 2005년 재정경제부로부터 지리산 웰빙 허브산업특구로 지정받았다. 남원은 깨끗한 자연환경에 총 1,300여 종의 허브가 자생하는 허브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허브를 이용한 식품, 대체의학 제품 등의 다양한…
국사봉은 순창군 쌍치면과 정읍시 산내면의 경계에 있는 산으로, 선현들이 으뜸으로 꼽는 임금과 신하가 조화하는 군신 봉조의 형상을 가져 임금의 스승의 산, 즉 국사봉, 옥좌봉으로 불린다. 임금을 상징하는 국사봉을 정점으로 좌측엔 삼태봉이 연이어져 세자를 어진 임금이 되도록 가르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