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별방진
별방성은 1973년 4월 13일에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별방성에 대해 ‘신증동국여지승람’ 제주목 관방조에는 ‘별방성은 돌로 쌓았는데 둘레가 2,390자이고 높이는 7자이다. 중종 5년(1510)에 장림 목사가 이 땅이 우도(牛島)로 왜선이 가까이 댈 수 있는 곳이라…
별방성은 1973년 4월 13일에 제주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별방성에 대해 ‘신증동국여지승람’ 제주목 관방조에는 ‘별방성은 돌로 쌓았는데 둘레가 2,390자이고 높이는 7자이다. 중종 5년(1510)에 장림 목사가 이 땅이 우도(牛島)로 왜선이 가까이 댈 수 있는 곳이라…
‘엉’이란 제주도 방언으로 언덕을 뜻하는데, 남원 큰엉은 큰 바위가 바다를 집어 삼킬듯이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언덕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절벽 위는 평지로 부드러운 잔디가 깔려 있다. 바다를 향하여 높이 30m, 길이 200m의 기암절벽이 오랜 세월동안 쉬지 않고 밀려오는 파도를…
협재해수욕장은 제주시 서쪽의 한림공원에 인접해 있다. 조개껍질 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장과 앞바다에 떠 있는 비양도, 코발트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 숲이 한데 어우러진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 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적합하다. 이 해수욕장의…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인 외돌개는 바다에서 20m 높이로 솟아난 형상의 돌기둥이다. 바다 위에 홀로 우뚝 서있어 ‘외돌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장군석’, ‘할망 바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최영장군이 원나라와 싸울 때, 이 바위를 장군처럼 꾸며 놓아 적군을 자멸하게 했다는…
영실 등산로는 길이 5.8㎞, 2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로, 한라산 코스 중 가장 짧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구간으로 꼽힌다. 차로 등산로 앞, 1280m 고지까지 올라갈 수 있다. 백록담 밑에 남벽 분기점까지 가는 영실탐방로는 그나마 수월하게 오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도 추천하는…
한라산 650m 기슭에 자리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23교구 본사 관음사는 제주의 30여 사찰을 관장하는 제주불교의 중심이다. 그 힘의 근원은 제주의 불교역사에서 찾을 수 있다. 제주의 여러 신화, 전설, 민담을 통해 괴남절(제주 방언으로 관음사), 개남절, 동괴남절, 은중절이라고…
중문색달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안 풍경과 야자수의 이국적인 모습을 가진 해변으로 중문관광단지에서 시작해 천제연폭포와 대포주상절리와 이어지는 곳에 있다. 해변의 길이가 약 560미터에 달하는 활처럼 굽은 백사장으로 해마다 1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즐기기 위해…
세종장어대가는 세종특별자치시 나성동에 위치하고 있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장어구이이며 소금구이와 양념구이 중에 선택하거나 반반씩 맛볼 수 있다. 이 외에 식사류는 장어탕…
강산매운탕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부용리에 위치하고 있다. 세월의 흔적이 엿보이는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참게메기매운탕이며 이 밖에 메기매운탕, 참게매운탕, 빠가매운탕, 새우탕 등…
진성민속촌은 진한 육수에 담긴 얼큰한 맛의 감자탕이 일품인 맛집이다. 기름이 없이 진하고 걸쭉한 국물에 푹 삶아 부드럽고 잡내가 없는 고기가 들어가 있는 뼈해장국이 인기 메뉴이다. 막걸리 무한리필과 밥도 무제한으로 제공되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정겨운 분위기로 꾸며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