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남] 통카롱

    통영 마카롱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통카롱은 2015년에 오픈한 통영의 수제마카롱 전문점이다. 마카롱이 달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아몬드 분말의 비율을 높혀 조금은 덜 달고 건강을 생각하는 마카롱을 만들고 있다. 카페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인형과 다양한 소품들로 장식되어 있어…

  • | |

    [경남] 문어포마을

    한산대첩의 승리를 이룬 문어포 앞바다에서 당시 해상전투에서 패하고 후퇴하던 왜군의 패잔병들의 일부가 도망갈 길을 찾고 있었다. 한산만의 좁은 물길에서 문어포 내만 어구에 있던 한 노인에게 패잔병들이 “이리로 가면 바닷길이 열려있냐” 물었고 노인은 “그렇다” 라고 대답했다는 속설이…

  • | |

    [경남] 수암사(의령)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수암로 벽화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2012년 용국사에서 수암사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수암사는 의령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자리잡고 있어, 방문객들에게 평온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사찰의 건축물은 전통적인 한국 불교 건축 양식을 따르며, 주변 환경과 조화를…

  • | |

    [경남] 구절산

    동해면에 위치해 있는 구절산은 아담한 산으로 산행에 부담이 없고, 주변 바다 풍경이 뛰어나며 정상에 서면 다도해를 비롯한 주변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구절산에서는 구절폭포를 만나게 되는데 이 폭포는 일명 용두폭포, 또는 사두암폭포로 불린다. 폭포 오른쪽에 백호굴이라는 석굴이…

  • | |

    [경남] 고성 소을비포진성

    경상남도 고성군에는 조선 전기 왜구의 침입을 방비하기 위하여 설치된 소을비포 군진이 있던 소을비포성지가 있다. 조선 전기에 왜구의 침입을 막고자 하는 목적으로 쌓았다. 바닷가로 돌출된 낮은 산의 해안 경사를 따라 타원형으로 쌓아 올린 산성으로 앞쪽이 바다를 향하고 있어서 자연환경을 잘…

  • | |

    [경남] 김해 와인동굴

    기존의 생림터널을 리모델링한 김해 와인동굴은 김해의 특산물인 산딸기를 이용한 산딸기 와인을 전시, 판매하는 곳이다. 입구가 긴 열차 카페로 연결되어 있어 더욱 흥미를 유발한다. 산딸기 주산지인 김해의 산딸기 재배방법을 교육하는 교육장이기도 하고 다양한 산딸기 가공품과 시음은 물론 동굴…

  • | |

    [경남] 거류산

    거류산은 서에는 고성평야, 북에는 당항만, 동에는 구절산과 당동만을 끼고 있고, 남으로는 통영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으며, 정상에는 자연지세를 이용한 거류산성이 축성된 유적이 남아 있다. 산의 정상 주위에 돌을 쌓아 만든 성은 소가야 마지막 왕이 신라의 침입시 피신처로 사용하였으나…

  • | |

    [경남] 홍룡사(양산)

    신라 문무왕 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다. 원효대사가 당나라의 승려 1천 명에게 천성산에서 화엄경을 설법할 때 낙수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하였는데, 당시 승려들이 이 절 옆에 있는 폭포에서 몸을 씻고 원효의 설법을 들었다 하여 이름을 낙수사라고 하였다. 사찰이 있는 천성산의 산 이름은…

  • | |

    [경남] 만어사

    해발 674m인 만어산 8부 능선에 위치하고 있는 만어사는 가락국 수로왕이 창건하였다는 기록이 삼국유사에 전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고대 불교의 남방 전래설을 뒷받침해 주는 전통사찰로 많은 전설과 갖가지 신비한 현상을 간직하고 있다. 이곳은 오랜 가뭄이 지속되면 기우제를 지내던 곳으로…

  • | |

    [경남] 내원사(양산)

    내원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통도사의 말사로써 수려한 산수와 아름다운 계곡으로 천성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1898년 석담유성 선사가 설우, 퇴운, 완해 등과 더불어 수선사를 창설하여 절 이름을 내원사로 개칭하고 동국제일선원이라 명명한 후 선찰로써 이름을 떨치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