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홍천재래식손두부
홍천재래식손두부의 두부는 매일 새벽 직접 재배한 콩으로 두부를 만들고 가마솥에 정성껏 끓여 옛 방식 그대로의 맛을 지켜가고 있다. 특히 금요일에는 갓 만든 순두부를 맛볼 수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두부전골과 짜박두부이다. 두부전골은 능이버섯을 넣어 우려낸 육수와 직접 만든 두부가…
홍천재래식손두부의 두부는 매일 새벽 직접 재배한 콩으로 두부를 만들고 가마솥에 정성껏 끓여 옛 방식 그대로의 맛을 지켜가고 있다. 특히 금요일에는 갓 만든 순두부를 맛볼 수 있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두부전골과 짜박두부이다. 두부전골은 능이버섯을 넣어 우려낸 육수와 직접 만든 두부가…
카페 ‘사니다’는 산이 가지고 있는 나무, 물, 숲, 공기, 하늘의 자연과 4계절의 절경을 테마로 자연 친환경적인 공간을 창조하여 원주 주민과 도시 관광객이 공유하는 문화 공간으로 탄생하였다. 바쁜 도시를 벗어나 멀리 가지 않아도 서울과 가까운 원주에서 새소리와 물소리, 나무냄새, 꽃…
강원도 고성 천진해수욕장 바로 앞에 위치한 서핑 포인트에 있는 카페이다. 2016년에 문을 열었다. 서퍼들이 큰 파도(barrel) 속을 뚫고 나오며 그 속이 유리집 같다고 하여 사용하는 서핑 용어 ‘glass house’에서 카페 이름을 따 붙였다. 매장에는 따로 주차 공간이…
원주시 지정면에 위치한 스톤크릭은 동양평 IC와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수도권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판대 아이스파크와 마주하고 있어 웅장한 빙벽뷰를 감상할 수 있다. 사계절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내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겨울에만 볼 수 있는 얼음 빙벽뷰는 어디서도 쉽게 볼…
소양호 아래 닭갈비 거리 초입 농가닭갈비 뒤쪽에 위치한 카페다. 시골집을 카페로 꾸며 친근하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마당과 안채 사랑채의 모양을 그대로 갖추고 있는 카페에는 옛날 농기구를 비롯해 실제로 사용하던 물건들이 그대로 놓여 있는데, 인테리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초당순두부마을, 경포 호수공원 근처에 있는 카페로 달콤, 쌉싸름하면서도 부드러운 흑임자라떼로 유명하다. 메뉴판에 차가운 툇마루커피라고 적힌 메뉴가 바로 흑임자라떼이다. 카페 내에서 커피를 마실 경우 추가 주문이 어렵기 때문에, 처음 주문할 때 원하는 만큼 커피를 주문하는 것이 좋다…
평창 오대산에 위치한 오대산산채1번가는 신선한 산나물을 이용한 산채정식으로 유명한 식당이다. 오대산의 깨끗한 자연에서 자란 다양한 산나물을 맛볼 수 있으며 특히 능이버섯 솥밥은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이다. 아침식사로는 황탯국 백반이 준비되어 있어 건강하고 든든한 하루의 시작을 할 수…
송이버섯과 양양 한우의 조합을 맛볼 수 있는 식당이다. 매년 가을이면 한우 특수부위, 꽃등심 등을 자연산 송이버섯과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다. 고기는 상시 판매하나 송이버섯은 자연산이 채취되는 시기에만 판매하니 방문 시 참고하는 것이 좋다. 송이버섯을 넣은 한우 불고기와 전골 메뉴도…
주택상영관 무명은 과거를 간직한 마을 홍제동에 자리하고 있다. 강릉에서 제작된 단편영화와 독립영화를 상영하고 소개해주는 공간이다. 상영 기회가 적은 개인 작품을 상영하는 단독대관이 이루어지고 함께 영화를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다. 조용한 동네에 있는 무명은 구옥주택을 개조해서…
토종닭으로 만든 숯불 닭갈비를 전문으로 하는 식당이다. 육질 좋은 토종닭으로 숯불 토종닭구이를 선보이고 있으며, 숯불향을 가득 머금은 토종닭 본연의 맛과 풍미를 제공한다. 소금을 뿌려서 간을 한 닭갈비는 별도의 소스를 찍지 않아도 맛있다. 춘천과 홍천 중간에 자리해 두 지역을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