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익산 고도리 석불입상은 의 거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서 있는 2구의 석상으로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사다리꼴 모양의 돌기둥에 얼굴, 손, 대좌 등이 표현되어 있다. 이 석불은 200m쯤 거리를 두고 서로 바라보고 서 있는 남녀상이다. 몸은 사다리꼴의 돌기둥으로…
익산 고도리 석불입상은 의 거리를 사이에 두고 마주 서 있는 2구의 석상으로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사다리꼴 모양의 돌기둥에 얼굴, 손, 대좌 등이 표현되어 있다. 이 석불은 200m쯤 거리를 두고 서로 바라보고 서 있는 남녀상이다. 몸은 사다리꼴의 돌기둥으로…
대원사는 모악산 동쪽 기슭 해발 420m에 자리 잡고 있는 조그마한 사찰로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고구려에서 백제로 귀화한 열반종의 개산조인 보덕의 제자들이 670년(신라 문무왕 10) 창건하였으며, 1866년(고종 23)에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제시 진봉면 심포리에 자리한 금산사의 말사이다. 망해사는 754년(경덕왕 13) 통장 법사가 창건한 후 성쇠를 거듭하다가 조선 시대 억불 정책으로 폐허가 되었으나, 1609년(광해군 1) 진묵 대사가 중창하였다. 이후 승려 관준(1850~1919)이 다시 중창하고 수도하였으며…
김제시 산동리의 사현사는 1934년 당시 이곳에 거주하던 봉성 온(溫)씨 문중의 집안 사당으로 대율리에 세워진 것이다. 사현사는 1934년 세워진 봉성온씨 문중 사당이다. 당시에는 대율리에 세워졌으나 1967년 대율저수지가 축조되면서 수몰되기에 이르러 김제시 금구면 산동리 지금의…
부용사는 1936년 창건된 대한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이곳은 단청 기능보유자인 국가무형문화재 승려 김일섭이 1936년에 창건하였다. 당시 지금의 요사채인 초가 8칸을 구입하여 불상을 봉안해 오다가 1961년 대웅전을 신축한 데 이어 산신각, 칠성각, 요사 2동을 건립하여 사찰의…
관응사는 김제에서 전주로 가는 길에 있는 금천호수 인근의 대한불교 관음종 소속 사찰이다. 속칭 각시골이라 불리는 관응사 절터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전설이 있는데 첩첩산중으로 한 각시가 들어가 이를 기이하게 여긴 마을 사람들이 뒤를 따라가 보니 현재의 절터에서 사라져 이곳에 절을 짓게…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김제시가지 남부에 위치한 팔효사는 나주나씨 가문의 사당이자 서원이다. 이곳은 1629년(인조 7)에 건립되어 나주나씨 가문 출신의 8명의 효자를 기념하고 가르침을 주기 위해…
1968년 창건된 대한 불교 태고종 소속의 사찰이다. 김제시 금구면 오봉리 봉황산에 자리하고 있다. 김제에서 전주 방향으로 가다 보면 금천 호수가 나온다. 호수를 지나면 오른쪽으로 봉황사 가는 길이 나온다. 봉황사는 규모만으로 따지면 사찰이라기보다 암자에 가깝다. 당우로 대웅전…
여여정사는 밀양의 유명 사찰 중 하나로 대웅보전, 약사전, 동굴 법당 등이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방문객들은 대웅보전과 극락전의 규모에 한 번 화려함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된다. 거대한 백옥으로 조성된 관세음 보살상을 비롯한 다양한 조각상 등이 사찰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철마다…
선운도원은 약초 조청, 우슬 식혜, 고창 복분자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만드는 농업회사법인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소박한 밥상에서 나온다는 신념에 따라 고창에서 나고 자란 산약초와 농산물을 적극 활용하며 모든 음식은 전통 방식으로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든다. 먹거리 판매뿐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