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동백포레스트
동백포레스트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동백꽃 테마 농원으로 자연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하얀 유럽풍 건물과 동글동글한 동백나무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지녔으며, 11월부터 2월까지 동백꽃이 만개하여 붉은 꽃망울이 숲 속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동백포레스트는 제주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동백꽃 테마 농원으로 자연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하얀 유럽풍 건물과 동글동글한 동백나무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지녔으며, 11월부터 2월까지 동백꽃이 만개하여 붉은 꽃망울이 숲 속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풍경을…
마라도는 한국 최남단의 섬이다. 섬을 위에서 보면 고구마 모양을 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평평하나 등대가 있는 동쪽으로는 해풍의 영향으로 기암절벽을 이루고 있다. 마라도는 운진항에서 배를 타고 30분 정도 소요되며, 정기 여객선과 관광 유람선이 하루 수 차례 왕복 운항하고 있다. 섬…
제주 애월읍 고하상로 326에 위치한 상가리야자숲은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야자수 군락지이다. 그늘 아래 벤치와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거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사계절 내내 푸른 소철과 야자수가 싱그럽고,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풍경이 아름답다…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전북 무주군에 위치하고 있다. 숙박시설과 야영장, 세미나실, 카페, 모노레일 등의 다양한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숙박시설은 숲속 나무집, 숲속 동굴집, 숲속 거울집, 초록빛휴양관, 은하빛휴양관 등과 야영데크가 있다. 또한 초록빛휴양관에는 각각 4~5명, 50인…
산속등대복합문화공간은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해월리에 위치한다. 삼십 년 전만 해도 이곳은 제지산업의 요충지로 수백 명의 직원과 그에 따른 수천 명의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지던 삶의 터전이었다. 그러나 급격한 산업의 발달과 인근 지역민들로부터 유해시설로 인식돼 가동을 중단하게 되었고…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 누에는 ‘누구나 예술로 소통하는 삶의 공간’을 목표로 문을 열었다. 문화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전북특별자치도 잠업(누에 사업)시험장 단지에 조성했으며 문화예술 교육, 전시 기획, 창의공간 조성 등의 사업을 하고 있다. 다양한 예술작품 전시와…
남해 충렬사는 노량해전에서 순국한 충무공 이순신의 충의와 넋을 기리기 위해 세운 사당이다. 이순신의 시신을 한때 모셨던 곳으로, 후원에는 이를 기리는 가묘가 남아 있다. 지역 유림들이 초가 사당을 짓고 제사를 지낸 데서 비롯되었다. 사당 앞에는 송시열이 비문을 짓고 송준길이 글씨를 쓴…
항도몽돌해변은 경상남도 남해군 미조면에 위치한 한적한 해변이다. 미조 주민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곳으로, 조용한 분위기와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목섬은 남해의 숨은 비경으로 손꼽히며, 썰물 때 바닷길이 드러나 마을과 이어지는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다. 선착장을…
진안군 정천면, 주천면, 부귀면과 완주군 동상면에 걸쳐 있는 해발 1,126m의 운장산은 호남 노령의 여러 봉우리와 연결된 제1봉이다. 특히 해발 1,002m에 자리하고 있는 구봉산은 9개의 기암 명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름다리(길이 100m)가 생긴 이후로 1일 등산 코스로도…
용담댐 물문화관은 댐 주변 자연을 느끼며 체험하고, 다양한 전시를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용담댐 건설에 대한 정보가 디지털 생태체험 학습장으로 꾸며져 있다. ‘물의 정원’은 체험형 전시로 꾸며져 있고, 북 카페, 어린이 놀이방, 야외 테라스 등 쉴만한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