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동고사(전주)
동고사는 전주 승암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승암산 등산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맑은 공기가 가슴을 트이게 하고, 사찰에 다다르면 전주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특히 해 질 녘이면 붉은 일몰과 화려한 야경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동고사의 전각들은 대웅전을 중심으로 새가…
동고사는 전주 승암산에 자리한 한국불교태고종 사찰이다. 승암산 등산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맑은 공기가 가슴을 트이게 하고, 사찰에 다다르면 전주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인다. 특히 해 질 녘이면 붉은 일몰과 화려한 야경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동고사의 전각들은 대웅전을 중심으로 새가…
운주계곡은 전라북도의 명산인 대둔산을 품고 있는 곳이다. 대둔산 외에도 천등산을 비롯해 많은 산들로 둘러쌓여있다. 넓고 맑은 계곡물이 양옆으로 흐르고 있어 무더운 여름철에 시원함을 제공한다. 운주계곡은 완창마을 앞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수심이 깊지 않아 가족 단위는 물로…
전북 완주군 구이면, 임실군 운암면, 신덕면에 걸쳐 있는 오봉산은 513m 높이의 산이다. 전주에서 구이면 운암대교 방면으로 20km 지점에 암벽과 계곡의 수많은 소폭포와 소, 그리고 운암호가 내려다보이는 깎아지른 듯한 절벽 위에서의 전망이 수려하며 다섯 봉우리의 육산과 골산이…
불명산은 전라북도 완주군의 경천면과 운주면에 걸쳐 있으며 두 지역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산이다. 불명산은 부처 불에 밝을 명을 써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밝혀주는 산이라는 뜻에서 유래되었다. 불명산의 남쪽 산기슭에 화암사가 있다. 화암사라는 이름은 이곳의 반석 위에 하얀 모란꽃이 피었다는…
논개생가마을은 임진왜란 때 적장을 안고 남강에 투신한 주논개가 태어난 마을로서 주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옛적 마을은 대곡제 저수지 축조로 수몰되고 2000년에 조부가 살던 곳에 논개 생가지 확장 정화사업으로 20,000평이 조성되며 수몰되었던 생가마을도 이곳에 자리를 잡았다…
학천서원은 완주군 구이면 원기리에 있는 서원이다. 고려 말 조선 초 문신 정수홍을 주벽으로, 조선 전기 문신 정곤, 병자호란 때 창의한 정달서, 조선 전기 문신 정임, 조선 후기 효자 정사협을 배향하고 있다. 학천서원은 본래 이 지역에서 대대로 살아온 동래 정씨의 가묘로 건립되었다…
완주군의 종남산과 서방산 자락에 있는 두억마을은 밀양 박씨 집성촌으로 우리나라 8대 명당 중 하나로 꼽히는 곳이다. 한옥과 넓은 잔디밭이 어우러진 밀양 박씨 제실을 중심으로 과거시험 체험,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이 이루어지며 한옥 숙박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마을 해설가와 함께…
발산리 오층석탑은 현재 군산시 개정면 발산 초등학교 건물 후원에 자리하고 있다. 원래 완주군 고산면 삼거리 봉림사 터에 있었는데, 일제 강점기에 일본인 대규모 농장주였던 시마타니 야소야가 자신이 소유한 농장 사무실이었던 이곳으로 옮겨왔다고 한다. 2단의 기단 위에 5층의 탑신을 올린…
전북특별자치도 민간정원 1호 꽃객프로젝트는 반세기의 정원수와 계절마다 피어나는 수십만 본의 꽃이 어우러진 팜정원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시즌마다 새로운 꽃과 풍경을 선보이는 ‘꽃객프로젝트 꽃파티’에서는 고창 핑크뮬리 축제, 고창 맨드라미 축제 등 계절별 식물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고산일과해안도로는 차귀도항에서 신도리를 거쳐 일과 사거리에 이르는 약 12㎞의 해안도로이며, 해가 지는 방향에 있어 노을이 가장 아름다운 구간 중에 하나이며 ‘노을해안로’라고도 불린다. 천천히 해안도로를 따라가다 보면 소박한 어촌의 풍경과 차귀도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다. 고산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