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원등사(완주)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인 완주 원등사는 원등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원등사는 확실하지 않으나 진묵대사가 오백나한을 모시기 위해 창건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 법당은 1956년 8월에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건립하였다. 원등사는 약 1,200년의 고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7교구 본사 금산사의 말사인 완주 원등사는 원등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원등사는 확실하지 않으나 진묵대사가 오백나한을 모시기 위해 창건하게 되었다고 한다. 현 법당은 1956년 8월에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건립하였다. 원등사는 약 1,200년의 고찰이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은교리 콩쥐팥쥐 동화마을은 콩쥐팥쥐의 배경이 되는 곳으로 마을 곳곳에 콩쥐팥쥐를 주제로 조성한 포토와 벽화가 가득한 아름다운 마을이다. 콩쥐팥쥐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익숙한 권선징악 스토리를 대표하는 전래동화다. 마을 어귀 입간판 앞에 주차하고 걸으며…
만지도는 통영시에서 남서쪽으로 15km, 산양읍 달아항에서 3.8km 떨어진 해상에 위치한 섬이다. 동서로 길게 뻗은 형태이며, 서쪽 산지가 발달했다. 인근 다른 섬에 비해 비교적 늦게 사람이 입주한 섬 이라는데서 유래하여 늦은섬이라고 하며, 만지도는 한자지명이다. 또한 섬의 형상이…
통영시 한산면에 위치한 제승당은 ‘승리를 만드는 곳’이라는 뜻으로 이순신 장군의 집무실이었다. 이순신 장군의 사령부가 있던 곳으로 참모들과 전략, 전술, 작전을 협의하던 곳이다. 본래 이순신 장군이 가는 곳마다 기거하던 운주당이 있던 터였으나 1740년 비석을 세우고 제승당이라…
통영시 한산면 추봉리 봉암마을에 위치한 봉암해수욕장은 만곡 형태로 약 1km에 걸쳐 펼쳐진 몽돌 해변이다. 일반적인 모래 해변과는 다른 매력을 지닌 이곳은 발밑에 깔린 몽돌과 색채석으로 유명하며, 수석 애호가들에게는 ‘봉암수석’으로 잘 알려진 명소이다. 파도가 몽돌을 감싸며 내는…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해안선 약 2㎞의 층암절벽과 암반으로 이어지는 지역을 지칭한다. 이곳은 채석강과 함께 전북서해안 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는 곳이다. 채석강의 끝인 죽막마을을 경계로 북쪽이 적벽강이고, 남쪽이 격포해수욕장을 포함한 채석강이다. 채석강이라는 명칭은 송의 시인 소동파가…
덕동해수욕장은 통영시 욕지면 서산리 덕동마을 인근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맑고 깨끗한 바다와 자잘한 몽돌, 시원한 숲이 어우러진 조용한 해변이다. 크게 알려지진 않지만 소박한 어촌 마을 옆에 자리잡아 여유롭고 한적한 여름 휴가를 보내기에 적합하다. 주변에 낚시터도 많아 물놀이와 함께…
수륙해수욕장은 통영시 도남동과 산양읍 수륙마을에 걸쳐 있는 해변으로, 길이 약 550m의 해안선은 자갈과 모래로 이루어져 있다. 바다가 잔잔하고 수심이 얕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장소이며, 통영 시내버스가 자주 운행되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버스 종점에서도 불과 200여…
통영 세병관으로 오르는 도로 오른쪽에 서 있는 돌로 만들어진 장승으로, 통영 방언으로 장승을 벅수라고 한다. 장승은 민간신앙의 한 형태로 마을 입구나 길가에 세운 목상이나 석상을 말하며, 마을의 수호신, 경계 표지, 이정표 등의 역할을 했다. 문화동 벅수는 일반적인 장승이 남녀 한…
통영향교는 1900년 진남군이 고성현에서 분리됨에 따라 이 고장 유림들이 지방민들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1901년 고성향교에서 분리하여 창건한 교육기관이다. 죽림마을의 평지에 세워진 통영향교는 대성전, 동무, 서무, 명륜당, 동재, 서재, 풍화루, 제기고, 내삼문 등으로 구성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