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은적사(김제)
김제군 금구에서 정읍으로 가는 국도에서 4㎞ 떨어진 좌측 삼봉리 마을에서 약 500m쯤 올라가면 구성산 밑에 자리한 태고종 은적사가 있다. 삼봉리 마을 위 평지 널따란 경내지에 대웅전이 웅장히 자리하고 있다. 은혜로움을 쌓아간다는 뜻의 절 이름이다. 김제시 신곡동에 있는 이 절은 고려…
김제군 금구에서 정읍으로 가는 국도에서 4㎞ 떨어진 좌측 삼봉리 마을에서 약 500m쯤 올라가면 구성산 밑에 자리한 태고종 은적사가 있다. 삼봉리 마을 위 평지 널따란 경내지에 대웅전이 웅장히 자리하고 있다. 은혜로움을 쌓아간다는 뜻의 절 이름이다. 김제시 신곡동에 있는 이 절은 고려…
삼칭이 길은 도남관광단지에서 산양읍 일운까지 연결되는 해안 자전거길로, 바다와 함께 걷거나 달릴 수 있는 미륵도 남쪽의 대표적인 길이다. 길의 시작은 도남관광단지 유람선터미널 부근이지만, 대부분 금호리조트 통영마리나 인근을 기점으로 삼는다. 길을 따라가면 화도, 거제도, 섬 사이로…
행정안전부 지방자치 인재개발원 주변으로 숨겨진 설화공원이 있다. 공원을 산책하며 가벼운 운동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설화공원을 따라 광석제까지 약 2㎞가 소요된다. 공원 내에 쉼터와 운동기구가 설치되어 있어 가볍게 운동하기 좋다. 설화공원을 걷다보면 독특한 모양으로 지어진 인재개발원…
통영시 정량동에 위치한 청마 생가는 시인 청마 유치환 선생을 기념하여 청마 문학관을 건립하면서 옛 생가를 복원하여 청마 선생이 살아온 삶의 흔적과 숨결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본채와 아래채로 나누어져 있으며 본채에는 약방, 안방, 부엌, 마루 등이 있고, 아래채에는 사랑방, 광…
정수사는 상관면 소재지 및 상관IC에서 자동차 기준으로 15분 정도 떨어진 만덕산(765.5m) 골짜기에 자리한 사찰이다. 정수사라는 이름은 곧 청정한 도량임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이 사찰은 그만큼 노령산맥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련이 있다. 그만큼 사찰이 들어서기…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희생을 기리기 위한 기념 공간으로, 전쟁 당시의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활을 쏘는 장수와 노를 젓는 병사 등의 모습을 사실감 있게 표현하여, 이름 없이 쓰러져 간 이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추모하고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군상 조형물과 함께, 이순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은 관광지로 알려진 휴양 섬들을 이어주는 곳으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배편은 사량도, 욕지도, 한산도, 매물도, 연화도, 소매물도, 비진도, 추도 등을 운항 중이다. 특히 한산도와 비진도는 한산대첩 학익진법으로 승전을 이룩한 곳으로 유명하다. 여객선을…
당포항은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에 위치한 국가어항으로, 2025년 4월 기존 ‘삼덕항’에서 ‘당포항’으로 공식 명칭이 변경되었다. 당포항 일대는 고려시대 당포성과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당포대첩이 있었던 곳으로 역사적 의미가 있는 지역이다. 지역 주민들은 이러한 역사성을 되찾기…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교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관아로 전북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이다. 현종 8년(1667)에 외아와 함께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숙종 25년(1699)에 수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여러 차례의 수리와 개축을 거쳐 최근 원형에 가깝게 복원되었다. 원래는 안채, 안행랑채…
김제의 월명사는 1957년 승려 이영기가 창건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사찰은 금산사 입구 제비산 중턱에 자리하여 산세가 수려하고 앞으로는 금산저수지가 있어 주위 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제비산 중턱 경사진 자리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집 용화전이 있으며,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