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장미공원(밀양)
장미공원의 정확한 명칭은 밀양강 둔치 장미원이나 밀양 장미공원으로도 불리고 있다. 27여 개의 다양한 품종의 장미들을 만날 수 있는 장미공원은 5월 중순에서 10월까지 오래도록 장미를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주차장도 넓고 장미터널, 장미광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장미공원의 정확한 명칭은 밀양강 둔치 장미원이나 밀양 장미공원으로도 불리고 있다. 27여 개의 다양한 품종의 장미들을 만날 수 있는 장미공원은 5월 중순에서 10월까지 오래도록 장미를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주차장도 넓고 장미터널, 장미광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대둔산 케이블카는 1990년 11월에 운행을 개시했다. 선로 길이 927m에 경사 23도를 유지하며 2대가 서로 교행하는 왕복식 케이블카로, 상부 역사까지 최대 50명이 약 5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편안하고 안전한 케이블카이다.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이는 대둔산의 웅장한 산세와…
흥부골자연휴양림은 남원시 인월면에서 2㎞ 지점에 위치하며 건강과 오락, 휴식을 위해 지정·조성된 산림이다. 지리산 국립공원과 연계된 곳으로 덕두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는데 휴양림에서 덕두산 정상까지는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산자락에 수령 약 55년의 잣나무…
의기사는 임진왜란 때 제2차 진주성 싸움에 패한 뒤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한 논개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다산 정약용의 중수기, 매천 황현 및 진주기생 산홍의 시판이 걸려있다. 의암은 진주성 촉석루 암벽 아래 남강 물속에 있는 바위로서 임진왜란 전에는 위험한 바위라 하여…
국립3·15민주묘지는 1960년 3월 15일 이승만 독재 정권의 부정부패와 장기 집권 야욕의 수단으로 자행한 부정선거에 항거하다 희생된 영령들의 넋이 잠든 곳으로 3·15 의거는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최초의 묘역은 1967년 구암동 야산의 1,200평에 지나지 않았으나…
거연정은 서하면 봉전마을 앞에 흐르는 남강천의 암반 위에 건립된 정자다. 안의 3동의 하나인 화림동계곡에 있는 거연정과 주변 일대는 농월정, 용유담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관광명소이다. 거연정은 고려 말의 충신이며 정선 전씨의 파시조인 전오륜의 7대손 동지중추부사 전시서가…
부산대학교 양산 캠퍼스 옆에 위치한 디자인공원은 도심 속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 주말이 되면 방문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산책로 중간중간 운동기구가 있어 지역 주민들이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힐링 공간이다. 여름에는 물놀이도 할 수 있는…
뱀사골계곡은 지리산 반야봉에서 반선까지 북사면을 따라 흐르는 약 14㎞ 길이의 골짜기로 지리산국립공원 내에서 가장 계곡미가 뛰어난 곳 중 하나이다. 계곡 전체가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00여 명이 앉을 수 있는 너럭바위와 100여 개의 크고 작은 폭포와 소가 이어진다. 봄에는…
통영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바다 밑 터널이다. 그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 때는 도보로 왕래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늘면서 이동을 편하게 하기…
위도는 전라북도 부안군 격포항에서 배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어업 자원이 풍부하다. 여객선이 닿는 파장금항은 격포에서 출발한 배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으로 승선을 위해서는 신분증이 필요하다. 위도는 서해안에서 백령도 다음으로 큰 섬이며 남쪽에 위치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