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아침미소목장
제주공항 부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아침미소목장은 지난 1978년 설립되어 많은 젖소들을 건강하게 길러내고 2008년 낙농체험목장으로 선정되어 친환경 목장으로 인정되었다. 무료로 입장이 가능해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이곳은 한라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푸른 초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제주공항 부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난 아침미소목장은 지난 1978년 설립되어 많은 젖소들을 건강하게 길러내고 2008년 낙농체험목장으로 선정되어 친환경 목장으로 인정되었다. 무료로 입장이 가능해 부담 없이 방문하기 좋은 이곳은 한라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푸른 초원의 아름다운 풍경을…
예강서원은 조선 후기의 부농주택으로 약 700평의 대지에 대문채, 사랑채, 안채, 가묘, 고방채와 기타 3동의 부속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사랑채 염수당은 예강서원이라는 편액이 달려있으며 정면 5칸, 측면 1칸에 전후퇴가 있고 우측부터 큰 사랑방, 작은 사랑방, 안마루, 중 문간, 중…
문도지오름은 한경면 방림원 사잇길을 따라 차량으로 10분 정도 들어가면 차도가 끝나는 지점의 명성목장에서부터 시작되며 제주 올레길 코스에 속해 있다. 이곳은 사유지로, 명성 목장의 말 방목지로도 이용되고 있는데 소유주의 배려로 자유롭게 탐방할 수 있다. 오름은 동쪽으로 열린 말굽형의…
이사재는 판서 송월당(松月堂) 박호원(朴好元)의 재실이다. 입암(立庵) 박헌수(朴憲修)의 기문과 송주(松州) 하도(河圖)의 현액이 있다. 네 모서리에는 활주가 세워져 있으며 외진주는 원기둥이고 내진주는 네모난 기둥이다. 중앙 마루 전면에는 계자난간을 비워 출입하는 곳으로 이용하고 있고…
제주의 동쪽 끝,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섬이자 제주의 부속 섬 중 가장 큰 우도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해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여행지다. 걷기에는 섬 크기가 커서 자동차를 가지고 입도하거나 입도 후 전동 스쿠터나 소형 전기차, 버스로 여행하는 것이 좋다. 우도에는 2개의…
전주 북부지역을 감싸고 있는 건지산은 참나무와 소나무가 이어지며 숲속으로 흙길을 걸을 수 있다. 도심과 가까우면서 숲이 깊어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사계절 내내 색다른 자연 풍경이 펼쳐지는게 특징이다. 멀리 모악산 능선이 푸르게 이어지며 자연과 도시가 함께…
함양 지안재는 오도재 아래에 있는 함양 최고의 명소로 구불구불한 길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꼽힐 만큼 멋지고 매력적인 길이다. 지안재는 험한 고갯길로 드라이브하는 것보다 전망대에서 잠시 멈춰서 감상하는 것이 훨씬 좋다. 지리산 지안재 S라인 끝을…
수우도는 섬의 형태가 소처럼 생기고, 동백나무 등 나무가 많아 나무 수(樹), 소 우(牛) 자를 합쳐서 예로부터 수우도라고 불렸다고 한다. 수우도는 동백나무가 많아 동백 섬이라고도 불리는데 동백꽃이 피는 3~4월 초봄의 광경이 아름답다. 풍우의 작용으로 바위 전체가 조형이며 균열 및…
도심 속에 자리한 아늑한 호수로 주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다. 주변 고층 아파트들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는데, 도심 속 자연이라는 콘셉트를 지닌 듯 세련되면서 자연스러운 멋을 자랑한다. 호수 주변으로 조성된 데크길은 고층 아파트의 불빛과 데크길 조명이 어우러진 야경…
국사봉은 거제시 고현 수양동과 옥포동 뒷산으로 옥포만을 굽어보고 있는 산은 2개의 봉우리로 형성되어 있는데, 우리나라 국토와 같이 생겼다. 장가들기 위한 상관의 관례를 하고 사모를 쓴 신랑이 북쪽 서울의 국왕에게 국궁하고 절을 하려는 형상이며, 나라의 선비들이 즐겨 찾았다 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