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용추자연휴양림
용추자연휴양림은 함양군과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금원산 자락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이다. 황석산, 기백산, 금원산 등의 높은 봉우리로 둘러싸인 깊은 계곡과 풍부한 계곡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넓은 계곡과 너럭바위가 많아 계곡을 따라 자연을 즐기기 좋으며, 사계절 내내…
용추자연휴양림은 함양군과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는 금원산 자락에 위치한 자연휴양림이다. 황석산, 기백산, 금원산 등의 높은 봉우리로 둘러싸인 깊은 계곡과 풍부한 계곡물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넓은 계곡과 너럭바위가 많아 계곡을 따라 자연을 즐기기 좋으며, 사계절 내내…
한지를 만들던 닦나무가 많았다 하여 붙여진 섬 저도(楮島)에는 섬 사람들의 애환과 삶을 맛볼 수 있는 전형적인 어촌 섬 마을로 죽방렴과 함께 바지락으로 유명한 곳이다. 전체 해안선 길이 1.2km의 작은 섬이며, 사천항에서 북서쪽 방향에 위치하며, 가까이에 마도와 늑도가 자리한다…
거창 모리재는 동계 정온(1569~1641)선생을 기리기 위한 재실이다. 정온은 남명 조식의 학맥을 계승하고 한강 정구의 문하에서 수학하였으며 1610년(광해군 2)에 진사로서 문과에 급제하였다. 1614년에 부사직으로 재임하던 중 영창대군의 처형은 부당하다고 상소하고, 가해자인…
미숭산(757m)은 합천군 야로면과 고령읍의 경계 지점에 위치한 고령군의 최고봉으로 옛날의 상원산이다. 가야산에서 남동쪽으로 경상남도 합천과 경상북도 고령을 가르며 뻗어 내린 산줄기가 가산, 북두산, 문수봉을 지나 미숭산을 일으켜 세운다. 미숭산은 비운의 역사를 품고 있는 산이다…
가오치선착장은 남해의 아름다운 섬 사량도의 덕동, 금평으로 향하는 카페리 여객선 사량호와 그랜드 페리호를 탈 수 있는 곳이다. 2009년에 준공된 사량도 여객선 터미널은 매표소와 무인민원발급기를 갖추고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넓은 주차장과 2시간 간격의 여객선을 기다리면서…
방어산은 괘방산(451m)과 능선으로 연결되어 있어 두 산을 함께 오르는 등산로가 있다. 웅산이라고도 불렀으며, 정상에 서면 지리산이 아득히 보이고, 동남쪽에는 여항산이 보인다. 정상에는 옛날 성의 자취가 남아 있다. 전설에 따르면 양쪽 겨드랑이에 날개가 달려 날아다니며, 30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에 위치한 세화리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은 2023년 세계관광기구 UNWTO에서 세계 관광 최우수 마을로 지정한 마을로, 세계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해녀와 국가중요농업유산 밭담이 있는 마을이다. 세화마을 주민 494명이 조합원으로 가입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설천봉은 덕유산국립공원과 무주덕유산리조트 내에 솟은 해발 1,520m의 봉우리이다. 설천봉을 오를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곤돌라를 이용하면 약 20분 만에 설천봉에 다다른다. 또 다른 방법은 남동쪽의 무주 구천동, 동쪽의 백련사 등을 통해 등산하여 오를…
선자령은 평창군 대관령면과 강릉시 성산면 사이에 위치한 고갯길이다. 옛날 대관령에 길이 나기 전 영동지역으로 가기 위해 선자령으로 넘나들었다. 선자령은 대관령 북쪽에 솟아 있는 산으로, 백두대간의 주능선에 해당된다. 정상에서는 남쪽으로 발왕산, 서쪽으로 계방산, 서북쪽으로 오대산…
홀로세란 신생대 제4기 플라이스토세 다음으로 약 10,000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기간 (지질시대)을 말하며, 충적세(沖積世) 또는 현세라고도 부른다. 이 시기는 인류가 경작과 유목 활동을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모든 생태계를 위협하기 시작한 시기이기도 하다. 이 시기에 인류에 의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