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용산전망대
순천만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찾으라고 한다면, 순천만 S자 곡선의 낙조를 꼽을 수 있는데 해 질 무렵 수로가 S자로 흐르는 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사진작가들이 순천만을 찾고 있다. 갈대, 갯벌 그리고 곡선 수로를 볼 수가 있으며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순천시 해룡면 농주리에 있는…
순천만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찾으라고 한다면, 순천만 S자 곡선의 낙조를 꼽을 수 있는데 해 질 무렵 수로가 S자로 흐르는 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사진작가들이 순천만을 찾고 있다. 갈대, 갯벌 그리고 곡선 수로를 볼 수가 있으며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은 순천시 해룡면 농주리에 있는…
평산신씨 시조이며 고려의 개국 공신 신숭겸( ~927) 장군의 유적이다. 신숭겸은 왕건을 도와 궁예를 몰아내고 고려를 건국하는데 큰 공을 세워 개국 일등공신이 되었다. 덕양사는 선조 22년(1589)에 창건하여 신숭겸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서원으로 정유재란 때 모든 건물이 불타고 선조…
법흥사는 영암군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대흥사의 말사이다. 6.25 전쟁 직후인 1953년에 창건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법흥사는 안노리 모정마을에서 동북쪽인 농암산아래 비탈에 위치하고 있는데 쌍계사지의 부속암자였던 것이 1953년쯤에 독립된 사찰이다. 눈에 띄는 전각이나…
원갑사는 영광 불갑사, 영암 도갑사와 함께 남도의 3갑사라 불린다. 이 절은 통일신라 때 통일신라 때 의상대사가 세웠다고 전해지지만 정확한 근거를 찾기 어려워 지은 시기를 확실하게 알 수 없다. 원갑사에는 강산사에 대한 현판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이 내용에 따르면 오래된 절이…
흥덕사는 고흥의 관문이라 할 첨산 아래에 위치해 있고 1929년에 기불대사가 초가로 지어 석로암이라 하다가 1962년 첨산사로 개칭하고 1973년에 확장하면서 극락전을 신축하고 사명을 흥덕사라 했다. 정면 3칸 팔작지붕의 극락전, 산신각, 2층 누각 형태의 종각, 요사, 해탈문, 강당…
보은산(해발 439.0m)은 강진읍을 굽어보고 있는 강진의 진산이다. 멀리서 보면 소가 풀을 뜯어먹고 있는 형상을 닮았다 해서 우두봉이라 한다. 강진 사람들이 가장 즐겨 찾는 산으로 충혼탑에서 돌샘에 이르는 오솔길은 이른 아침 그윽한 솔내음이 그만이다. 돌샘에서 약수를 한 통 담아…
첨도는 여천군 봉래면에 속하였으나 1903년 봉래면이 고흥군 봉래면에 예속되었다가 1962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포두면에 편입되었다. 고흥군의 해창만 입구를 가로막고 있으며 섬 모양이 뾰족한 송곳과 같다 하여 첨도라고 하였다. 첨도는 비교적 면적이 넓지만 대부분이 산지이고 거주민도 적어…
순천전통야생차체험관은 조계산 선암사 가는 길목에 위치하여 하늘과 물소리, 바람 소리로 어우러진 아늑한 체험관이다. 순천시에서 생산되는 향기 가득한 차를 직접 만들고 시음하는 다례 체험과 다식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일상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함께 재충전의 기회와…
가정리 옛 곡성역을 오가는 증기기관차를 탈 수 있는 가정역이 있고 역 주변에는 빨간 ‘현수교’가 여행자의 마음을 끈다. 현수교를 건너면 자전거 대여소가 있는데 자전거를 빌려 섬진강 따라 이어지는 자전거 도로를 달릴 수 있다. 가정리에서 두계마을까지는 원래 자전거 도로로 대부분 사람들이…
용이 구름을 안고 등천 하는 형국인, 마을의 용당소에서 당장이라도 용이 승천할 것만 같다 하여 용오름이라 불리는 순천용오름마을은 농촌체험휴양마을로 마을 앞 계곡과 주변 숲, 논과 밭이 어우러져 있어 사계절 농촌의 경관을 느끼며 머물 수 있는 공간이다. 마을의 매콤한 고추와 꿀을 이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