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동호정
함양 동호정은 임진왜란 때 선조를 등에 업고 의주로 피난을 했다는 장만리 선생을 기리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1890년경에 지은 정자이다. 장만리 선생은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에 내려와 동호정이 있는 곳에서 낚시를 즐겼다고 하며, 후손들은 선생이 즐겨 찾았던 그 물가에 정자를 세웠다…
함양 동호정은 임진왜란 때 선조를 등에 업고 의주로 피난을 했다는 장만리 선생을 기리기 위해 그의 후손들이 1890년경에 지은 정자이다. 장만리 선생은 관직에서 물러나 고향에 내려와 동호정이 있는 곳에서 낚시를 즐겼다고 하며, 후손들은 선생이 즐겨 찾았던 그 물가에 정자를 세웠다…
장미공원의 정확한 명칭은 밀양강 둔치 장미원이나 밀양 장미공원으로도 불리고 있다. 27여 개의 다양한 품종의 장미들을 만날 수 있는 장미공원은 5월 중순에서 10월까지 오래도록 장미를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이다. 주차장도 넓고 장미터널, 장미광장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합천 대양면에 있는 화담반점은 전통 수타면으로 만드는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내부는 입식, 좌식 테이블로 이루어져 있고 단체석도 마련되어 회식, 가족 식사 등 모임 장소도 좋다. 신선한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 만드는 다양한 메뉴가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바삭한 튀김옷에 새콤달콤…
수백당 돼지국밥은 돼지고기 순대를 베이스로 하는 식당이다. 수제 순대에 한우 곱창과 새우, 돼지고기가 들어간 한우순곱새 (한우곱창+순대+고기+곱창+새우 전골) 이 대표 메뉴인데 그 맛과 풍미가 특별하다. 국물은 돼지 뼈만을 오랫동안 고아 내어서 만들었다. 주인은 맛있는 돼지국밥을…
통영 해저터널은 통영과 미륵도를 연결하기 위해 건설된 해저터널이다. 1931년부터 1932년까지 1년 4개월에 걸쳐 만들어진 바다 밑 터널이다. 그 전의 미륵도는 밀물 때는 섬이 되고, 썰물 때는 도보로 왕래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 어민의 이주가 늘면서 이동을 편하게 하기…
의기사는 임진왜란 때 제2차 진주성 싸움에 패한 뒤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투신한 논개의 영정과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다산 정약용의 중수기, 매천 황현 및 진주기생 산홍의 시판이 걸려있다. 의암은 진주성 촉석루 암벽 아래 남강 물속에 있는 바위로서 임진왜란 전에는 위험한 바위라 하여…
통영생태숲은 숲 생태계 안정과 체계적인 보전 및 시민들의 휴양을 위해 2009년 조성된 공원이다. 난대식물 산책로, 숲속데크길, 야외숲속교육장, 전망대, 휴게숲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평동과 평림동의 경계를 이루는 천암산에 위치해 주민들이 산을 넘나들며 생활하던 곳이었다. 생태 숲…
국립3·15민주묘지는 1960년 3월 15일 이승만 독재 정권의 부정부패와 장기 집권 야욕의 수단으로 자행한 부정선거에 항거하다 희생된 영령들의 넋이 잠든 곳으로 3·15 의거는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최초의 묘역은 1967년 구암동 야산의 1,200평에 지나지 않았으나…
거연정은 서하면 봉전마을 앞에 흐르는 남강천의 암반 위에 건립된 정자다. 안의 3동의 하나인 화림동계곡에 있는 거연정과 주변 일대는 농월정, 용유담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관광명소이다. 거연정은 고려 말의 충신이며 정선 전씨의 파시조인 전오륜의 7대손 동지중추부사 전시서가…
부산대학교 양산 캠퍼스 옆에 위치한 디자인공원은 도심 속 공원으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 주말이 되면 방문하는 사람들로 붐빈다. 산책로 중간중간 운동기구가 있어 지역 주민들이 산책도 하고 운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힐링 공간이다. 여름에는 물놀이도 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