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서상항
서상항은 경남 남해에 위치한 곳으로 서상 마을과 함께하고 있다. 남파랑길 코스로도 알려진 곳이다. 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후 관리되어 왔다. 서상항 방파제는 270m에 달하며 낚시 포인트로 언제나 낚시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서상항에서 장항 숲까지 해변 산책로가…
서상항은 경남 남해에 위치한 곳으로 서상 마을과 함께하고 있다. 남파랑길 코스로도 알려진 곳이다. 1972년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후 관리되어 왔다. 서상항 방파제는 270m에 달하며 낚시 포인트로 언제나 낚시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서상항에서 장항 숲까지 해변 산책로가…
지방어항으로 지정된 원천항은 남해군 대표 관광지인 금산 자락 아래 위치한 항구이다. 남해바래길 본선 10코스 앵강다숲길의 시작점으로 길 항내 원천 방파제는 유명한 낚시 포인트 중 하나이다. 파도치는 소리가 앵무새 소리와 닮았다고 하여 ‘앵강만’이라고 불리는 만곡진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표충서원은 본래 무안면 중산리 웅동의 현 대법사 자리에 있던 표충사가 그 시초였다. 표충사는 임진왜란 때 공을 세운 서산, 송운, 기허 3인의 대사의 위패와 영정을 모시고 향사하던 건물이었으나, 조선 말기에 관리 소홀로 퇴락하자 헌종 5년(1839) 정월에 영정사(지금의 표충사)…
남해군 창선면 장포리 마을 끝에 있는 작고 아담한 해수욕장이다. 총길이 약 300m의 작은 해수욕장으로 여름철에도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 한적한 해수욕장으로 가족단위로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근처에 펜션이 한 두 곳정도 자리하고 있어서 숙박을 이용할 수 있다. 따로…
광천서원은 안명하 선생(1682~1752)의 제향을 위하여 건립한 서원이다. 안명하 선생은 본관이 광주이고, 자가 국화이며, 호가 송와로 조선 단종 때 경상남도 함안군에서 밀양 삽포리(지금의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후사포리)로 전거 한 안억수의 9 세손이다. 안명하 선생은 평생…
사천 남일대해수욕장은 신라말 학자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이 이곳의 맑고 푸른 바다와 해안의 백사장 및 주변의 절경에 감탄하여 남일대라 명명하였다고 전해진다. 향촌동을 중심으로 동서 양쪽 해안이 모두 해수욕장을 이루고 있다. 동쪽 해안 한가운데에 기관(奇觀)을 드러내고 있는…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세종 3년(1421)에 세워 유교를 공부했던 곳이다. 세종 22년(1440)에 향교 관계자들의 거처인 치성재, 학생들의 거처인 동·서재, 공부하는 장소인 명륜당, 휴식공간인 풍화루를…
신계서원은 이학두가 고려시대 문신인 송은 박익 선생(1332~1398)을 기려 부지 3만 3,000㎡에 서원을 조성하였다. 신계서원 경내에는 정면 4칸, 측면 1칸 규모의 서원 건물과 정면 3칸, 측면 2칸으로 된 덕산정, 팔각정 등이 있다. 신계서원에는 조선 헌종 5년(1839년)…
산청읍에 위치한 서계서원은 조선 중기 문신 덕계 오건 선생(1521~1574)의 학문과 업적을 기념하기 위해 1606년(선조 39)에 한강 정구를 비롯한 사림이 창건하였다. 1677년(숙종 3)에 서계서원으로 선현을 배향하고 지방 교육을 담당했으며, 산음현(산청군의 옛 지명)의 유일한…
남강서원은 죽재 이겸수공을 추모하는 서원으로, 관민의 염원으로 1783년(정조 7년)에 남강사라는 이름으로 세워졌고, 1868년(고종 5년)에 사림의 공의에 따라 남강서원으로 승호 되어 후학양성이 활발하고, 사림유생들의 강학논경이 빈번하였던 곳이다. 1871년의 서원철폐령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