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디온실 컨서버토리
고창 용산리에 있는 디온실 컨서버토리는 주변이 숲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고, 입구부터 원목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페의 온실 내부에 선인장, 야자수, 수국, 넝쿨식물 등 푸릇푸릇한 다양한 종류의 식물이 가득해 식물원에 온 듯한 따뜻한 감성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고창 용산리에 있는 디온실 컨서버토리는 주변이 숲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고, 입구부터 원목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카페의 온실 내부에 선인장, 야자수, 수국, 넝쿨식물 등 푸릇푸릇한 다양한 종류의 식물이 가득해 식물원에 온 듯한 따뜻한 감성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모산방은 산북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한정식 전문점으로, 황토집 형태의 건물과 아담한 정원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한정식 메뉴를 선보이며, 채소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와 정갈한 반찬을 함께 맛볼 수 있다. 넓은 홀과 개별 룸을 갖추고 있어 가족 모임이나 각종 소규모…
황금어장은 2대째 제주 향토음식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향토음식 전문점이다. 갈치구이와 갈치조림을 대표 메뉴로 선보이며, 갈치호박국, 옥돔미역국, 성게국, 고등어조림, 전복물회 등 다양한 제주 향토요리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 제주 바다에서 잡히는 다양한 어종을 활용한…
아저씨돈까스는 1993년 대전 은행동에서 문을 열어 오랜 시간 대전 시민들과 함께해 온 경양식 돈까스 전문점이다. 가족과 학생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따뜻한 공간을 만들고자 시작했으며, 2대째 가업을 이어 운영하고 있다. 돈까스와 소스까지 직접 수제로 만들며 처음 가게를 열었던…
카페유주는 제주시 한립읍 옹포사거리 근처 길 안쪽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창고를 개조한 듯한 카페 건물로 내부는 빛이 잘드는 아늑한 분위기이다. 다양한 케이크류와 까눌레, 소금베이글, 오키나와산 수제 흑당시럽을 넣은 흑당라떼, 찻잔에 미니사과가 담겨 나오는 사과홍차 등이 인기…
옥정호 서쪽 호숫가에 있는 카페 미텐발트는 이국적이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에 층고도 높아 웅장한 느낌이 드는 독일 느낌의 카페이다. 미텐발트는 독일 남부 소도시로 도시가 아름다워 관광객, 휴양객이 많은 곳이며 많은 주민이 바이올린 제작에 종사하는 도시이다. 이 이름처럼 매장 건물 안에는…
200년 세월을 버텨온 지금의 왕궁다원은 이 고장의 부호였던 표정 송병우의 집터이다. 송병우는 초대 수리조합장을 지내면서 왕궁 저수지와 함벽정, 지방도 건설 등 지역 발전에 힘썼고, 교육이 낙후된 곳에 학교를 설립하여 교육에 공헌하며 생을 이곳에서 마감하였다. 그 후 세월이 흘러 고택…
밥스터 신시가지점은 전주 완산구 효자동 신시가지에 있는 커피 전문점이다. 커피에 조예가 깊은 바리스타가 운영하며, 원두와 커피 추출법 등을 취향대로 골라 마실 수 있어 커피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매장 역시 커피를 로스팅하는 기계와 더불어 여러 종류의 원두와 커피잔이 진열되어…
올드스터프는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에 있는 로스터리 카페다. 카페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편안하고 익숙한 공간이라는 콘셉트로 연출되었다. 붉은색 벽돌 외관에 나무 질감이 살아있는 우드톤 인테리어, 앤티크한 소품들로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매장 한쪽에는 커피 로스터기계가…
우디글레이드는 서귀포항 근처에 있다. ‘나무 사이의 공지(빈 곳)’라는 뜻으로 카페 내부에 중정이 있고 안팎으로 식물을 가꾸고 있다. 바닐라빈 라테, 요구르트 플레이트 등에 쓰이는 시럽, 요구르트, 청 등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며 디저트가 없는 주간에는 외부 음식 반입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