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채
이채는 차분한 북촌의 분위기가 담긴 한옥과 스페셜티 커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카페이다. 안국역 인근 작은 골목길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100년 역사의 한옥집을 새로이 리모델링하였다. 카페 사이즈는 아담하지만 내부에 중정이 있어 사계절 내내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최상등급인…
이채는 차분한 북촌의 분위기가 담긴 한옥과 스페셜티 커피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카페이다. 안국역 인근 작은 골목길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100년 역사의 한옥집을 새로이 리모델링하였다. 카페 사이즈는 아담하지만 내부에 중정이 있어 사계절 내내 자연을 즐길 수 있다. 최상등급인…
1986년 개업해 한옥구조로 되어 있어 옛스러운 분위기로 홍어삼합, 홍어된장국, 연포탕, 병어조림 등 다양한 전라남도 토속 음식점으로 남도에서 나고 자란 주인의 손맛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흔치않은 메뉴인 기다란 나무 꼬치에 낙지를 말아서 은은한 불에 구워 나오는 낙지꾸리와 철마다…
한옥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오래된 감나무를 살리는 인테리어로 방문하는 고객들로 하여금 편안함과 감동을 드리고 있는 카페이다. 신선하고 맛있는 사과로 만든 애플파이, 발효버터를 사용한 스콘과 에그타르트는 감꽃당에서만 만날 수 있는 시그니처 메뉴이다. 매장 내에 포크와…
1982년 개업 이후 시흥동에서 가장 오래된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한식이 주를 이룬다. 직접 손질한 식자재를 사용하고 모든 육수와 음식을 자체적으로 만들고 있다. 오랜 명맥을 유지하고 맛에 대한 일관성으로 82년부터 방문하는 단골손님들이 주를 이루고 있는 식당이다. 모범식당으로 꾸준히…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왕돈까스&왕냉면은 관악농협 농수산물 백화점 인근에 있다. 냉면과 돈까스 외에 다양한 한식 메뉴도 제공한다.
남부터미널역 6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린스시는 37년 경력 조리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의 초밥과 차별화를 두고 부드러운 식감과 감칠맛을 위해 약간 따뜻한 온도의 밥으로 초밥을 만들어 입안에 넣는 순간 부드러운 감칠맛이 일품이다. 초밥 하나하나가 신선하고 맛이 좋은데, 그…
종묘공원 건너편 오른쪽에 자리한 종로 먹자골목의 첫 식당인 계림식당은 50년 역사의 닭볶음탕 집이다. 계림식당 간판에는 ‘50년 전통’이라고 쓰였으나, 식당이 시작한 것은 70여 년 전이다. 1967년 이 지역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전부터 계림식당이 있었다. 다만 50년 전 상가가…
비아트 성수는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역 1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카페이다. 매장에 별도의 주차장은 마련되어 있지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해 방문하기 좋다. 건물 2층에 자리하고 있으며, 우드톤 인테리어로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아지트처럼 편안하게 머물며 사진을 찍고 대화를…
발렁스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작은 디저트 카페이다. 섬세하고 다채로운 쁘띠갸또, 타르트, 구움과자를 만든다. 피시타시에, 투몬, 금다래 등의 디저트가 있으며,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카페모카, 얼그레이티, 패션후르츠에이드 등의 커피와 음료메뉴가 있다.
부암동 몽유도원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 옆에 있는 카페이다. 매장은 단독 건물로 되어있고 자체 주차장을 갖고 있어 주차가 편리하다. 넓은 홀에 테이블 사이가 넓어 여유 있고 날씨가 좋은 날엔 야외 테이블이 인기다. 공정무역을 통한 커피만을 고집하며 사회적 가치를…